서울 YWCA

[보도자료] 2025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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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3-19 13:58 조회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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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WCA, 젠더 · 기술 · 평화 · 기후위기 주제 

‘2025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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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서린 트래버스 · 구구 듀베 · 문아영,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 강연  

- 주요 국제 이슈의 상호 연관성,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자리 


◉ 서울YWCA(회장 조연신)가 4월 3일(목)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국제 이슈에 관심 있는 시민, 청(소)년, 직장인을 초청한다.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가 강연자로 참여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4월 17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 총 3주차로 진행되는 서울Y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는 ▲1주차 캐서린 트래버스(UN Women 여성폭력 근절 정책 전문가) ‘디지털 공간은 여성에게 안전한가?-기술매개 젠더폭력의 세계적 현황과 대응’ ▲2주차 구구 듀베(자동화된 의사결정연구소 연구자) ‘인공지능 AI, 이기(利器)에서 무기(武器)로-AI가 전쟁에서 사용되면서 벌어지는 일’ ▲3주차 문아영(피스모모 대표) ‘전쟁과 기후위기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전쟁으로 가속화되는 기후위기’로 구성됐다. 영어로 진행되는 두 강연은 통역을 제공한다. 


◉ 서울YWCA 김하은 국제운동팀 간사는 “젠더, 기술, 평화, 기후위기 등 국제 이슈들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 주요 이슈에 대한 통합적·다각적인 시각을 가지고 세계시민으로서 개인의 역할은 무엇인지 탐구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이번 아카데미의 취지를 밝혔다.


◉ 아카데미 신청은 서울YWCA 홈페이지 또는 웹자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3회 모두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 서울YWCA는 1922년 창립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독여성시민단체로 정의·평화·생명 세상을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2년부터는 ‘여성이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비전 아래, 평화와 공동체적 삶, 사회적 영성을 추구하는 ‘선한 영향력 프로젝트 100’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는 2025 서울YWCA 선한 영향력 프로젝트의 강연 프로그램이다.


· 문의 _ 서울YWCA 국제운동팀 02-3705-6069, haeunk1021@gmail.com

· 별첨 _ 서울YWCA 글로벌 시민 아카데미 웹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