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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이·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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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2-17 16:09 조회3,5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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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사무총장의 이름과 재임기간이 새겨진 은목걸이를 한 양선희 신임 사무총장(왼쪽)과 

    6년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떠나는 전현숙 전임 사무총장(오른쪽)  


2016년 2월 16일. 
아침부터 서울Y 회관은 잔치집 분위기가 물씬~ 
아쉬움과 기대, 설렘이 공존하는 귀한 자리를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했어요.

드디어 오후 2시!

서울YWCA 사무총장 이·취임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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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의 사무총장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 전현숙, '하나님의 사람' 양선희로, 

 '하나님의 사람' 여러분 모두로 기억되기를 축원합니다."

설교를 맡은 장윤재 서울Y 고문목사님(이화여대 교목)은 
열왕기하 5장 14절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라는 축복의 말씀을 나눠 주셨습니다.
서로의 손을 잡고 고린도후서 13장의 말씀으로 서로 축복하며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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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자리에 모인 역대 서울Y 사무총장 



"25년간의 Y 생활을 돌아보니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늘 도와 주신 이사님, 위원님, 선배님, 동료와 후배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주님이 흐뭇해하시는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서울Y 94년 역사와 서울Y 가족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무총장이 되도록, 마음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Y 사람으로~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을 실천하며
정의 · 평화 · 창조질서의 세상을 만들어갈 전현숙 · 양선희 사무총장에게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 3절)
가뭄에도 잎이 마르지 않는 냇가의 나무처럼 언제나 기쁨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서울Y 가족 모두 함께 마음모아 기도하겠습니다.